거취 결정 앞둔 추신수 “김광현한테 같이 뛰고 싶다고 했어요”


[인천=뉴시스] 김희준 기자 = 메이저리그(MLB)에서 16시즌을 활약한 뒤 2021시즌을 앞두고 전격 KBO리그행을 결심한 추신수(39·SSG 랜더스)는 아직 내년 시즌 거취를 결정하지 않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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