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진영 “올 시즌 점수는 ’80점’…도쿄올림픽 아쉬웠다”


[영종도=뉴시스]윤현성 기자 = 미국 여자프로골프(LPGA) 투어 상금왕과 다승왕, 올해의 선수상까지 싹쓸이하며 ‘3관왕’의 영예를 차지한 고진영(26)이 금의환향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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