나성범·양현종에 253억원…바닥 찍은 KIA, 도약 채비


[서울=뉴시스] 김희준 기자 = 2021시즌을 9위로 마치며 바닥을 친 KIA 타이거즈가 구단 수뇌부를 모두 교체한데 이어 과감한 투자를 하며 내년 시즌 도약할 채비를 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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