바티, 3년 연속 여자 테니스 연말 세계랭킹 1위


[서울=뉴시스] 김희준 기자 = 애슐리 바티(25·호주)가 여자프로테니스(WTA) 단식 세계랭킹 1위로 시즌을 마치게 됐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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