“아버지 사고사 위장” 20대 전직 국대 권투선수, 국민참여재판서 징역 10년


[인천=뉴시스] 김동영 기자 = 50대 아버지를 살해한 뒤 사고사라고 주장한 전직 국가대표 권투선수 A(21)씨가 국민참여재판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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