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우진, 복귀전서 5⅔이닝 10K…명분 잃고 실리만 챙긴 키움(종합)


[서울=뉴시스] 김희준 기자 = 거센 비난 여론 속에 출전정지 징계를 마치자마자 복귀한 안우진(22·키움 히어로즈)이 ‘악마의 재능’을 보여줬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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