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일문일답] 고진영 “어느 해보다 힘든 시즌…CME 우승 가장 기뻐”


[영종도=뉴시스]윤현성 기자 = 미국 여자프로골프(LPGA) 최종전인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을 우승으로 마무리하며 상금왕, 다승왕, 올해의 선수상까지 3관왕을 차지한 고진영(26)이 23일 오후 귀국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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