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국리그 외인 1명 제한…김연경, 도쿄 MVP 라슨과 경쟁


[서울=뉴시스] 권혁진 기자 = 중국에서 새 출발에 나선 김연경이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MVP를 차지한 조던 라슨(미국)과 경쟁을 벌이게 됐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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