첫 소집 황선홍 감독 “속도감·짜임새 있도록…많이 듣겠다”


[서울=뉴시스]박지혁 기자 = 축구 23세 이하(U-23) 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은 레전드 황선홍(53) 감독이 장기적으로 속도감과 짜임새를 높이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을 밝혔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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