’12년 만에 ACL 결승행’ 포항 김기동 감독 “감정 복받쳐”


[전주=뉴시스] 안경남 기자 = 2021 아시아축구연맹(AFC) 챔피언스리그(ACL) 결승 길목에서 만난 울산 현대와의 ‘동해안더비’에서 승부차기 혈투 끝에 승리하며 12년 만에 결승 무대를 밟은 포항 스틸러스 김기동 감독이 환하게 웃었다

Source