K리그 ‘강제 이적’ 규정 바뀐다…조건 불리하면 거절 가능


[세종=뉴시스] 고은결 기자 = 프로 축구선수가 유리한 조건의 연봉을 제시받더라도 이적을 거부할 수 없게 한 한국프로축구연맹의 규정이 시정됐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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