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GA챔피언스투어 제패 최경주, 호스트로 국내대회 참가


[서울=뉴시스] 권혁진 기자 = 10년의 침묵을 깨고 미국 무대에서 다시 한 번 우승컵을 들어 올린 최경주(51·SK텔레콤)가 한국프로골프(KPGA) 코리안투어 대회의 호스트로 변신해 국내팬들을 찾아간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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